겨울방학 때 나름 야심차게(?) 시작한 블로그.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
여러 수익 모델에 손을 댔었고
지금은 알라딘 TTB, 구글 애드센스만 사용하고 있다.
프레스블로그는 역시 최고의 수익수단이긴 하나...
왜 이렇게 귀찮은걸까;;ㅋㅋ
애드센스는 한번 정성들여 쓴 포스트가.
꾸준히 효자노릇을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허나
프레스블로그는 단 한시간도 안되는 투자로 2만원 정도 입금이 벌써 되었지만.
애드센스는 끝없는 기다림인 것 같다.
조바심은 절대 금물.
포스팅을 한달동안 쉬게된 이유도 그것이다.
핀번호가 도착하지 않았던 것.
지방이라서 핀번호가 도착하지 않는게 아닐까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핀번호를 두번이나 요청했지만 한달이 넘게 오지 않아서...
애드센스를 내릴까 생각하던 중..
마루 한구석에서 애드센스 엽서를;;;덜덜 발견하였다.
정말 부모님으로 하여금 버리고 쉽게 만드는 아주 얄팍한 엽서이다 ㅋㅋ
수표도 그렇게 오는게 아닐까 걱정;;
수표가 와도 걱정이다.
언제 환급하지;;
방학 때 말고는 은행갈 시간도 없는뎁;;;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애드센스.